콩두부부 신혼일기 in Texas/미국 맛집 모음 51

[ 뉴욕 바나나푸딩 맛집 ] 입에서 녹는 바나나 푸딩, Magnolia Bakery

" Magnolia Bakery" 9.8 / 10.0 분위기가 좋고 음식의 데코가 화려하며 음식 맛도 좋은 곳. 다만, 애피타이저 양이 적게 느껴졌고 식당 내부가 조금 작다고 느낌! 뉴욕은 맛있는 디저트도 정말 많은 도시인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다양한 그 중에서도 '바나나 푸딩'으로 잘 알려진 '매그놀리아' 후기를 남기려 해요. 요즘은 한국에도 매장이 있다고 들었는데 저희는 한국에서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 매그놀리아는 뉴욕이 처음이었어요ㅎㅎ 아래는 저희가 시킨 메뉴와 간단한 후기에요~ㅎㅎ! 주문하실 때 도움이 되시면 좋겠어요:) *메뉴 링크도 맨 아래 첨부드릴게요^^ 1. 바나나 푸딩 Banana Pudding 스몰 $5.25 바나나 향이 은근히 나면서 크림이 많아서 빵이 정말..

[ 뉴욕 랍스타 맛집 ] 랍스타가 맛있는 Lobster Place

"Lobster Place" 9.8 / 10.0 랍스터가꿀맛인 집! 첼시마켓에 위치함. 뉴욕 여행 중에 가게 된 랍스터 맛집!! '랍스터 플레이스' 해산물을 좋아하는 두부는 이번 뉴욕 여행에서 해산물을 가장 기대했어요ㅎㅎ 그래서 첼시마켓에도 엄청 일찍 도착한...ㅋㅋㅋㅋ * 오픈 시간 : 오전 11:00~오후 9시 다행히 첼시마켓도 뉴욕에서 볼만한 관광지 중 한 곳이라 이곳저곳 둘러보면서 기다렸더니 문이 열렸어요.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 딱 맞게 오픈했고 기다릴 때 현지인 분들도 꽤 있었어요. 그분 말씀이 여기 정말 맛있다고, 초밥도 맛있으니 먹어보라고ㅋㅋㅋ 더 믿음을 갖고 자리에 갔더니 저희가 1번 손님이네요ㅋㅋㅋ 홀은 작은 편이지만 그래도 음식은 정말 맛있었어요! 저희가 시킨 메뉴랑 ..

[ 오스틴 BBQ 맛집 ] 명품 BBQ, The Salt Lick BBQ

"The Salt Lick BBQ" 9.5 / 10.0 텍사스 특유의 분위기가 잘 느껴지고고기를 좋은 것으로 써서 부드럽고 맛있음. 야외에서 와인을 마시며 대기하는 재미가 있음. 이번에 소개드릴 식당은 텍사스 오스틴에서 유명한 비비큐 집이에요. 워낙 유명한 곳이라 대기표를 끊고 1시간 30분 정도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어요. 긴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야외테이블과 안쪽 테이블까지 합치면 상당히 넓어서 자리가 어느 정도는 빨리 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야외를 정말 잘 꾸며놓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게다가 식당 뒤쪽으로 가면 와인을 판매하는 곳도 있어서 거기서 와인을 사서 마시면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저희도 그렇게 했어요ㅋㅋㅋㅋ (콩은 운전해야 해서..

[ 오스틴 아이스크림 맛집 ] Amy's Ice Creams

"Amy's Ice Creams" 10.0 / 10.0 Mexican Vanilla Ice Cream(멕시칸 바닐라) 맛 아이스크림이 꿀맛!! 미국은 아이스크림이 맛있는 것 같아요. 텍사스는 땅이 넓어 그런가 곳곳에 소들이 풀 뜯고 있는 걸 보는데 그런 걸 보면 아이스크림이 맛있을 수밖에 없겠다.. 싶어요ㅋㅋㅋ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에이미 아이스크림'이라는 곳이에요. 저희가 시켜먹은 맛이 하나라서 크게 도움 되실지는 모르겠지만ㅎㅎ 그래도 맛있게 먹어서 후기를 남겨요:) *메뉴 링크도 맨 아래 첨부드릴게요^^ Mexican Vanilla Ice Cream small cup 6oz: $5.31 + Fresh Cut Stawberry: $1.25 = $ 6.56 꾸덕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

[ 오스틴 멕시칸 퓨전음식 맛집 ] 뷰 끝판왕, 더 오아시스 온 레이크 트래비스

" 더 오아시스 온 레이크 트래비스 " 9.0 / 10.0 오스틴의 뷰 맛집이고 음식은 리뷰가 좋지 않으나 개인적으로 괜찮게 먹음. 이번에 소개드릴 식당은 오스틴에 위치한 식당이에요. 저희 부부는 두 번 정도 방문했고 풍경이 멋진 곳으로 알려져 있는 식당이에요. 그런데 음식 맛은 호불호가 강해서 처음 방문 때는 간단히 먹자고 다짐했던...ㅋㅋㅋ 식당에 도착하자 마자 저희가 놀란 건 식당 규모가 정말 크고 여러 가지 면에서 식당이라기보다 관광지 같은 느낌이 들어서였어요. 식당 앞에 이런 조각상들도 많고 저희는 이 레스토랑에 두 번 방문했는데 첫 번째 방문 때는 부부 토론 중이라 사진을 못찍곸ㅋㅋㅋㅋ 두 번째 방문했을 때 입구에서 사진을 찍었어요ㅎㅎ 곳곳에 조형물들이 정말 많이 있어요! 저희는..

[ 휴스턴 짜장면 맛집 ] 한국 짜장면이 그리워, 홍콩반점0410

" 홍콩반점0410" 9.5 / 10.0 쟁반짜장, 짜장밥, 탕수육이 맛있는 집 이번에 소개드릴 식당은 짜장면 생각이 너무 나서 가장 최근에도 다녀온 식당이에요ㅎㅎㅎ *메뉴 링크도 맨 아래 첨부드릴게요^^ 1. 쟁반 짜장면 $17.99 저희가 두 번 정도 먹은 메뉴예요ㅎㅎ 야채랑 고기도 많고 양념도 맛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은 메뉴예요. 가장 최근에도 시켜먹었어요! 2. 탕수육 $ 13.99 찹쌀 튀김옷이라 건강한 느낌이고 고기도 맛있는데 양은 조금 적은 느낌이에요ㅜㅜ 3. 짜장밥 $ 8.99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짜장밥 맛이에요! 계란 스크램블도 잘 올라가 있고 맛있었어요. 그런데 콩은 같이 나오는 짬뽕 국물이 조금 덜 칼칼하다해서 아직까지는 짬뽕 도전은 못해봤네요ㅋㅋ 4. 짬뽕 $11.3..

[ 휴스턴 한식 맛집 ] 한국을 느껴보자, 고려원

" 고려원 " 9.0 / 10.0 육개장이랑 보쌈이 맛있고 한국 전통적인 분위기가 인상 깊은 식당 휴스턴은 칼촌에 비해 도시라 아무래도 한식집이 다양하게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한식집은 저희가 두 번 정도 갔었던 '고려원'이라는 식당이에요. 저희는 두 번 갔을 때 시켜먹은 음식들 거의 맛있어서 잘 먹었고 서비스도 괜찮았어요! 아래 저희가 시킨 메뉴 소개해 드릴게요! *메뉴 링크도 맨 아래 첨부드릴게요^^ 1. 육개장 $18.99 국물 맛이 진하고 고기랑 야채가 많아서 정말 맛있게 먹은 메뉴예요! 육개장 하면 아직도 이 식당이 생각나요ㅎㅎ 2. 갈비탕 $25.99 저희는 개인적으로 여기 갈비탕은 고기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어요ㅜㅜ 그래도 나름대로 맛있게 먹었어요! 3. 낚지 쟁반 25...

[ 휴스턴 양식 맛집 ] 분위기 있는 이탈리아, North Italia

" North Italia " 10.0 / 10.0 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었던 적극 추천 이탈리아 풍 맛집!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휴스턴에 위치한 이탈리아 음식 전문점이에요! 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고 게다가 가격도 합리적이라 예약을 하고 가야 했어요! 저녁은 예약이 다 찼는데 다행히 점심은 예약이 가능해서 좋은 자리에서 먹었어요ㅎㅎ 아래 저희가 시킨 메뉴랑 가격 소개해 드릴게요! * 메뉴 링크도 맨 아래 걸어 드릴게요^^ 1. White Truffle Garlic Bread $13.5 빵 위에 홈메이드 리코타, 모차렐라, 그라나파다노, 허브, 트러플이 올려져 있는 메뉴예요. 인기 메뉴라서 시켰는데 제 입맛에는 갈릭 브레드의 치즈 소스가 조금 짰어요. 그래도 빵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 칼촌 분위기 커피 맛집 ] 초록초록한 Polite Coffee Roasters

" Polite Coffee Roasters " 9.8 / 10.0 커피 전문점으로 커피가 맛있다고 하고(커피 잘 마시는 사람의 설명) 미국 집을 개조해서 분위기가 아늑하고 멋진 카페 오늘은 지인인 오송 부부의 소개로 알게 된 카페를 소개해 드리려 해요! 집을 개조해서 카페로 만들어서 미국집이 가진 특유의 분위기가 잘 느껴져요. 카페 밖의 정원에는 석상이 멋지게 서 있고 집 안으로 들어가면 실제집 구조와 같이 왼편에 화장실과 작은 방 오른편에도 방, 그리고 복도를 지나면 끝에 거실이 있어요. 아래 저희가 시킨 메뉴와 가격 소개해 드릴게요! *메뉴 링크도 맨 아래 첨부해 드릴게요! 1. London Fog $4.50 얼그레이 티와 바닐라, 밀크가 섞인 음료인데 박하향이 좀 나고 덜 달아서 처..

[ 칼촌 브런치 맛집 ] The Toasted Yolk

" The Toasted Yolk " 9.5 / 10.0 초록 의자가 있는 약간은 모던한 느낌의 브런치 카페. Southern fried arnold 메뉴의 사이드로 나온 감자요리가 꿀맛! 미국 생활이 익숙해지면서 친구들이 생기고 그러면서 함께 가게 된 브런치 카페! 음식은 맛있었는데 초록 의자가 인상 깊던 인테리어가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ㅋㅋ 모던한 거 좋아하시면 좋아하실 수도 있어요! 저희가 갔을 때는 광고 방송도 찍고 있었어요ㅎㅎㅎ 그럼 저희가 시킨 메뉴랑 가격 소개해 드릴게요! * 자세한 메뉴는 아래 링크 첨부드릴게요! 1. West coast arnold $13.79 Arnold는 에그 베네딕트의 다른 표현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잉글리시 머핀 반 위에 케이준 칠면조, 베이컨,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