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두부부 신혼일기 in Texas/미국 여행, 캠핑정보

[칸쿤 태교여행] Hyatt Cancun ziva, Mexico 미국 유학생 11월의 태교

콩두부부 2022. 10. 22. 00:05

" 3박 4일 Hyatt Cancun Ziva (8.0 / 10.0) "

 

<구글맵 여행지도 공유>

 

 <여행 계획> 

 

만족도 표시: 호텔의 전반적인 만족도 (8.0 / 10.0)는 좋았지만

여행자의 합리적인 레스토랑 선택을 위해

만족도 점수를 차등으로 낮게 주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레스토랑 별로 후기를 작성해 놓았어요!

 

5점 만점: 2개의 레스토랑

(★★★★)

The moongate(저녁, 일반석): https://bomulcisu.tistory.com/85

Tradewinds (아침): https://bomulcisu.tistory.com/86

 

4점: 3개의 레스토랑

(★★★★☆)

El Mercado(아침, 점심): https://bomulcisu.tistory.com/97

Lorenzon's (점심): https://bomulcisu.tistory.com/87

Chevy's (점심): https://bomulcisu.tistory.com/82

Tradewinds (저녁): https://bomulcisu.tistory.com/98

 

 

3점: 3개의 레스토랑

(★★★)

La bastille (저녁): https://bomulcisu.tistory.com/89

The moongate (저녁, habachi석 데판야끼): https://bomulcisu.tistory.com/88

Cafe del cafe (커피 카페)

Pasteles (디저트 카페)

 

2점: 1개의 레스토랑 

(★★)

Habanero (점심): https://bomulcisu.tistory.com/84

 

 

시간 목적지 비고(Tax 포함 가격)
1일차 휴스턴 국제공항(IAH) Ecopark2 주차(24시간 셔틀버스 운행)
https://www.fly2houston.com/parking/ecopark
  칸쿤 국제공항(CUN)  왕복 1인 $379
  익스피디아 버스 셔틀
(★★★★☆)
왕복 2인 $38
1-4
일차
하얏트 지바 칸쿤
(★★★★☆)
오션뷰 총 $1612 (1박 $537)
4일차 익스피디아 버스 셔틀
(★★★★☆)
-
  칸쿤 국제공항(CUN)  -

 


 <멕시코 입국신고서> 

 

멕시코 칸쿤 정보에 대한 블로그를 보다 보면

멕시코 입국신고서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돌아올 때까지 꼭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벌금을 낼 수 있다는 내용)

 

2022년 11월 1일 기준,

비행기에서 입국신고서를 작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멕시코로 들어가는 비행기 편에서

따로 종이를 주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걱정되어 2번이나 FA에게 물어보았습니다..ㅋㅋ 디지털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하얏트 지바 칸쿤 싸게 예약하기> 

여행전 2달부터 매일같이 호텔 가격을 체크한 결과

 

1. 호텔 가격은 공식 사이트에서 결재하는 게 항상 제일 싸다.

 

2. 익스피디아나 호텔스 컴바인에서 더 싼 가격을 본다면 그것은 굉장한 행운이다.

아래 사이트를 참고, 하얏트는 최저가 보장 +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https://www.hyatt.com/en-US/info/best-rate-guarantee

 

3. 가격은 출발전 1주일이 가장 싸다. 

 

 

저는 출발 2주전 결재를 하였지만, 1주 전 가격이 더 내려갔기 때문에

새롭게 예약을 진행해 달라고 연락을 하였으며

순조롭게 예약을 바꿔주었습니다!

 

zivacancun-reservation@hyatt.com 

econcierge.zivacancun@hyatt.com 

연락을 하였던 하얏트 칸쿤 지바 이메일


 

 <챙겨가야하는 서류> 

여권 비자 I20 I94

 

출국 시에는,

재입국 시 출입국사무소에서, 여권, 비자, I20를 확인하였습니다.

(I94는 보지 않았지만, 항상 챙기세요!)


**주의사항**
I20 travel signature에 받아야 함.
I94는 가장 최근의 것으로 프린트해가야 해요



 <칸쿤 태교여행 모기
칸쿤으로 태교여행을 가면서 가장 큰 고민을 했던 것은 돈이 아닌 바로 지카 바이러스였어요

미국 의사도 걱정하지 말고 칸쿤에 다녀오라고 했지만, 항상 OFF를 뿌려가며 조심하라고 일러줬거든요

 

1. 지카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들의 대부분은 멕시코의 우거진 산림에서 존재.

* 스칼렛을 가지 않고 호텔존에 있는 하얏트 칸쿤 지바를 간 이유예요

신혼여행 때 갔던 스칼렛은 호텔존에서 떨어져

나무들로 둘러싸여 있던 게 기억이 나네요

 

2. 호텔과 이동시에 모기가 없었습니다.

호텔에서 정말 단 한 마리도 보지 못했습니다

 

3. 그래도 조심해야겠죠?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여행용 OFF를 가져왔어요.


TSA 에어로졸 규정에 따르면 3.2oz(100ml) 미만은 기내 수화물로도 가능합니다.

https://www.tsa.gov/travel/security-screening/whatcanibring/items/bug-repellent

 

 

사실상 호텔에서는 단 한 마리의 모기도 없었고요, 비행기 탑승 시에도 전혀 무리가 없었으니 참고하세요!

**그래도 항상 조심, 조심해야 합니다 **


 <칸쿤 호텔존 이동 수단> 

1. 호텔존으로 이동하는 버스는 다음 영상을 참고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Qm8j_qnNm2A
가장 안전하고 가성비가 높았던 방법이었습니다.

왕복 2인 $38

 

 

공항에서 나오셔서 이렇게 입으신 분들을 찾으면 돼요!

밖으로 나오면 찾기 쉬우니 걱정하지 마세요!

 

 

2. 다음은 호텔에서 제공하는 교통편입니다.

https://www.hyatt.com/en-US/hotel/mexico/hyatt-ziva-cancun/canif/maps-parking-transportation

생각보다 비싸죠..?

마지막 날 비행기가 늦어져 혹시 탈 수 있나 물어보았지만,

48시간 전에 예약을 해야 해서 당일 예약은 불가능했고요

택시를 불러준다고 하였을 때는 편도 약$40 정도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11월의 칸쿤 날씨> 

날씨 실화..?

11월 초 칸쿤의 날씨는 변덕이 심해요.

하지만, 하루종일 비가 온다고 낙담하지 마세요!

 

비는 30분이면 금방 그치고 햇볕이 난답니다 ☆


 

 

 <하얏트 지바 칸쿤 지도> 

 

 


 <하얏트 지바 칸쿤 식당 운영시간> 

 

 

 

언제나 항상 감사드려요 :)

좋은 하루 되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응원의 댓글 부탁드려요^^

By 콩두부부